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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3-11-13 06:56
가장 혐오한 죄
 글쓴이 : 서은성
조회 : 230  
나는 내 마음이 하나님을 적게 사랑하는 것보다 더 혐오한 죄는 없다. 내가 지금까지 지은 죄 가운데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부족만큼 더 혐오스러운 죄는 없다. 이 죄는 모든 개별적인 죄의 독이며 악의 원천이다. 나는 내 안에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고 내가 하나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다고 느낄 때보다 나 자신을 더 혐오한 적이 없다

리처드 백스터, 기독교 생활 지침, trans. 박홍규, vol. 1, 청교도 대작 시리즈 ( 부흥과개혁사, 2018), 425.